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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엔 발 전용 파스가 따로 있네 천근만근 발 피로에 최고b
작성일 : 2021-02-22
작성자 : 이지영 첨부파일 : 20200923143851.jpg
조회 : 9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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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의 출퇴근길..
안녕하신가요 ㅎㅎ?

저는 출퇴근이 각각 1시간인데,
그 중에 지하철만 세 번을 갈아타는데요 ㅋ

오르락 내리락 환승구간은 물론이고 엄청 긴 통로에..

하루 걸음 수만 거의 3천보에서 5천보 정도 되는 것 같네요ㅋㅋㅋ


그렇게 걷고 걷고 또 걸었는데,
지하철에서 앉아서 가면 다행이죠..

서서 가는게 다반사입니다^^







버티고 버티다 안되겠다 싶어
제 발에 힐링을 선사하고자 구매한 이것...

뽀송 발패치인데요 ㅋㅋㅋ





한 팩에 10매정도 들어있어요!

양쪽 발에 하나씩 붙이면 약 일주일 정도 쓰겠네요 ㅎㅅㅎ






땀과 노폐물 배출에 탁월하다는 목초 수액이 들어있는 패치 하나,
떼고 붙일 수 있는 고정시트 하나를 양 발에 부착할건데요,






고정시트에 붙어있는 테이프 부분을 떼서
목초 수액 패치를 붙여준다음,
남은 부분으로 발바닥에 붙이면 됩니다





목초수액 패치의 뒷면을 붙일 수 있도록
앞면을 고정시트에 부착해준 다음, 이런 모양이 나와야 해요

(올리브영에 파는 휴X시간 같은것도 있지만
개인적으로는 자는 동안 붙이고 잤을 때 아침에 일어나면

사방 팔방으로 떨어져서 하나하나 주워야 했거든요

그런데 이건 고정시트가 발바닥의 빈틈 없이 채워주고 고정시켜주니까
훨씬 편하고 좋았어요!)





짜잔 패치를 양 발바닥에 붙인 모습이에요ㅋㅋㅋ
생각보다 패치 크기가 커서 발바닥 전체를 감싸주는 느낌이더라구요?

일단... 인위적인 파스향이 아니라
목초수액을 담아 발에 붙였을 때 은은하게 좋은 냄새가 나서

심신 안정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았어요

그리고 붙이자 마자 수액패치 부분이 점점 뜨끈해지더니
발 전체에 혈액순환을 돕는 것 같았어요
처음엔 기분탓인줄 알았는데...정말이었는지
아침에 일어났더니 붓기가 싸악 빠져있었어요!






여러분!! 보이시나요?

아침에 떼어냈더니 ㅋㅋㅋ 패치 속에 잔뜩 노폐물이 빠져있더라구요^^

심한 사람은 보니까 저 하얀색 부분이
싹 다 검은색으로 변해있기도 하고...

아무튼 뽀송 발패치 덕분에 신세계를 경험했네요 ㅋㅋㅋ







패치 부착 전후 비교샷이에요! ㅋㅋㅋㅋㅋ
결과물만 봤을 때 생각보다 별로였다 싶으셨죠?
큰 착각입니다..ㅋㅋㅋㅋ
아침에 일어났더니 다리가 훨씬 가벼워서 놀랐어요

사실 이거 써보기 전에 저도 크게 안 믿었는데
이렇게 눈에 보이니까 체감이 되더라구요



하루종일 서서 일하는 서비스업 직장인 분들 또는
많이 걸어다니는 직장인들, 등산이나 각종 운동 후 발의 피로를 줄이고 싶을 때 이 뽀송 발패치 한번 붙여보는걸 추천드려요!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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